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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데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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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관계자 "암호화폐에 우호적인 입장으로 비춰지길 원해"]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신임 암호화폐 부서 총괄 발레리 슈체파닉(Valerie A. Szczepanik)이 최근 인터뷰 중에서 "우리는 암호화폐에 우호적인 입장으로 비춰지길 원한다"며 "업계와 소통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암호화폐 지지자들이 정부에 대한 깊은 불신을 갖고 있다"며 "그들은 SEC의 조사를 받고 영업중단 조치를 받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정부와의 대화를 꺼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투자자와 시장에 도움이 되는 기술혁신을 함께 이루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빗썸, 암호화폐 실명확인 가상계좌 서비스 중단 '위기']
머니투데이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가상통화 거래용 실명확인 가상계좌 서비스를 중단할 위기에 놓였다"고 31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8월1일부터 신규 발급은 중단되고 최악의 경우 9월부터는 기존 실명확인 가상계좌도 사용할 수 없게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NH농협은행과 빗썸은 이날로 끝나는 실명확인 가상계좌 발급 계약을 재계약하지 않았다. 신한은행은 아예 빗썸과 재계약하지 않았다. 반면 업비트는 IBK기업은행과 재계약했고 코인원과 코빗은 각각 농협은행, 신한은행과 재계약을 마쳤다. 머니투데이에 의하면, 4대 가상통화 거래사이트 중 빗썸만 유일하게 재계약하지 않은 셈이다.

 

[조셉 영 "빗썸 상장 코인의 가격 펌핑 현상, 유동성 부족 때문"]
홍콩 유명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이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투자자들은 한국 거래소 빗썸(Bithumb)에 상장된 ZRX, ETHOS 등 코인의 가격 펌핑 현상이 김치 프리미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사실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빗썸이 앞선 6월 공격을 받고 입출금 서비스를 중지한 이후, 아직 서비스가 재개되지 않고 있다"며 "유동성 부족 문제가 이러한 코인의 가격 펌핑 현상을 야기하고 있다. 호재로 볼 이유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필리핀 카가얀 특구, 암호화폐 서비스 라이선스 발행...6800만 달러 수익]
암호화폐 미디어 비트코인에 따르면, 필리핀 카가얀 경제 특구가 현재 암호화폐 서비스 라이선스를 발행 중에 있으며, 이 과정에서 6800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할 전망이다. 카가얀 경제 특구 관계자는 "해외 기업들의 해당 경제 특구 암호화폐 사업 라이선스에 대한 관심이 예상을 뛰어넘고 있다"며 "17개 회사가 이미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했으며, 19개 회사가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48…공포 심리 ↑]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53)보다 5포인트 하락한 48 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인 낙관을 의미한다.

 

[카자흐스탄 블록체인협회 "BTC 채굴, 카자흐스탄의 '새로운 석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블록체인협회 부회장 Leonid Muravyev가 "카자흐스탄의 입법자들은 암호화폐 채굴을 장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암호화폐가 카자흐스탄의 '새로운 석유'가 될 것"이라며 "카자흐스탄은 현재 전기 공급 방면에서도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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