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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경대학교 가상화폐연구소 : 비트코인 ETF는 비트코인가치를 끌어올릴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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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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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간에는 비트코인ETF가 상장에 성공할 경우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것이다 또는 지금까지는 물건으로서 취급받았던 비트코인이 금융상품으로써 인정받게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거기에 대해 우선 ETF가 무엇인가, 어째서 ETF로써 인정받을 경우 비트코인의 가격상승이 예상되는것인가, 현재단계에서 비트코인이 ETF로써 인정받지 못하는건 무엇때문인가를 알아보도록 하자.


ETF는 exchange-traded fund의 약어로 일본어로 표기하자면 상장투자신탁이라 할수 있다. 즉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주가지수와 같이 대표되는데 지표로의 연동을 지향하는 투자신탁이라는 것이다. 가령 ETF의 대표적인 상품으로써는 '동증주가지수(TOPIX)'에 연동되는 ETF가 있다. TOPIX라는 것은 도쿄증권거래소에 의해 발표되는 도쿄증권거래소 제1부의 전종목의 움직임을 반영한 주가지수를 의미한다. 그로인해 TOPIX연동ETF를 구입할경우에 일본경제전체의 동향에 의해 비교적 안정적이며 예견성이 높은 투자대상으로 선정되는 것이 가능하다.


ETF는 투자신탁과 같은 소액의 투자자금을 통해 본격적인 분산투자가 가능하며 더욱이 주식투자와 같이 리얼타임으로 시가를 통해 매매가 가능하다. 


이번에 신청된 비트코인 ETF의 일부분은 이미 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비트코인 선물의 가격과 연동되는 ETF이다. 미국 CME그룹과 시카고옵션거래소에서 2017년 12월에 상장된 비트코인선물과 연동되는 가격이 ETF의 가격이 된다.


이러하게 비트코인 ETF가 실제상장될경우 지금까지 주식투자만을 진행했던 투자자들도 비트코인 ETF를 투자처로써 사용하는것이 가능해진다. 여기에서 주의해야할점은 투자자의 자금이 직접적으로 비트코인현물가격에 영향을 주는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투자자의 자금은 선물가격과 연동된 비트코인 ETF를 구매하는것에 이용되기 때문에 현물을 사는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의 현물가격이 오르기 위해서는 [ETF라는 금융상품으로써 비트코인이 인정됨 = 비트코인은 이후에도 성장할것이 틀림없다.] 라는 기대적인 견해에 의해 구매가 늘어난다는것이 많은 사람들의 견해이다. 


자, 기대감이 높아져만가는 비트코인 ETF이지만 전일 미국거래증권위원회(SEC)에 의한 우려표명을 바탕으로 ETF의 신청을 거절하는 거래소도 늘어나고 있다. SEC의 견해로써는 ETF와 연동되는 비트코인 선물의 유동성과 다양성이 우려된다는 것이다. 실제 CME와 같은 거래소를 보면 현물거래소와 비교하면 거래량이 극단적으로 적다는것과 함께 가격에 관해서도 현물거래보다 고/저점이 큰폭을 보이는것을 알 수 있다. 


비트코인ETF가 금융상품이 되고 안되고에 대해서는 변동이 많은 비트코인의 세간적인식이 어느정도 진행되어져 있는지가 중요포인트라 할 수 있다. SEC의 견해들을 포함하여 비트코인ETF에 주목하는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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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팝 02.1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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